오라젤센시티브

해외개발

기사입력 2002-10-01 15:06     최종수정 2003-05-09 15:26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해외개발이 美 Del사로부터 수입, 공급하고 있는 시린이, 잇몸질환 치료용 겔제인 '오라젤센시티브'가 미국치과의사협회로부터 공식 추천을 받았다.

해외개발은 이번 성과에 따라 금번 수입하는 제품부터 추천마크를 부착해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라젤센시티브는 치약과 같은 사용방법의 치료제로 약 4주정도 치약대신 사용하면, 증상이 소실된다고 한다.

주성분은 질산칼륨이며, 불소함량이 일반치약에 비해 50% 더 첨가되어, 불소도포제로도 사용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이 회사 관계자는 "종합병원 치주과 및 예방치의학교실에서 적극적으로 추천되고 있다"며 "맛과 향이 뛰어난 점이 다른 약용치약과 다른 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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