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와 한판 우루사 한판"CF 제작
인지도 제고 및 브랜드 파워 강화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1-02-19 18:53   
대웅제약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간장약 우루사가 새로운 TV-CM을 제작,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복합 우루사 광고에서는 84년 대웅제약과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자주 우루사 CF에 출연해온 백일섭씨가 섭외돼 나이가 들었음에도 끄떡없는 건장함을 과시한다.

1961년 시판을 시작, 40년 동안 피로회복제로 잘 알려져 온 우루사는 웅담성분의 UDCA(우루소데속시콜린산)성분의 함유로 간에 직접 작용, 노폐물 제거와 간세포 회복 및 신진대사를 도와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최근 우루사의 주성분인 UDCA가 체내 다이옥신의 배출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다시 한번 그 효과를 증명해 보였다.

대웅제약 광고팀은 "피로와 한판 우루사 한판"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그 동안 축적되어온 우루사의 인지도와 선호도를 더욱 높인다는 기치 아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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