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독거노인 5명과 자매결연
25일 초청, 떡국 등 나누고 생활비 지원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9 14:18   

중랑구약사회(회장 이병준)는 지난 25일 중랑구약사회관에서 관내 독거노인 5명을 초청, 생활비 지원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었다.

약사회는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 자매결연을 통해 이번달부터 올 12월까지 1년동안 1인당 월 5만원씩의 생활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병준회장과 정희선,김선자부회장,김미숙여약사지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초청된 독거노인과 떡국을 함께 나누고 담소의 시간을 갖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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