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약학과 수도권大 특성화사업 선정
보건복지학부 차원, 노인 요양전문가 양성 주력
김정준 기자 kim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1-04 09:48   
노령화사회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삼육대 약학과를 중심으로 구성된 보건복지특성화사업단(단장 약학과 이숙연 교수)이 노인요양전문가 양성 및 운영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삼육대학교 약학과는 최근 간호·물리치료·식품영양·생활체육·사회복지학과와 함께 구성된 보건복지특성화사업단이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선도하는 수도권지역대학 특성화사업에서 우수 대학으로 선정돼 향후 4년간 56.4억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사업단은 그 동안 1기 특성화사업을 통해 구축해 온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난 8월 2기 사업단을 출범, 보건복지 통합 기반의 '한국형 케어 매니저 양성산업'으로 건강보험공단 등과 노인 케어 평가 툴을 만들어 노인요양전문가 양성교육 체제를 구축하고 이렇게 양성된 전문가들이 적기적소에 활용될 수 있는 전산시스템(CMNS)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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