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4일 ‘니코레트 껌’ 4mg 긴급 출시
금연열풍 속 2mg 공급 수요 따라가지 못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5-04 18:28   수정 2005.05.04 18:31
한국화이자가 오늘(4일)부터 '니코레트 껌‘ 4mg을 새롭게 출시했다.

새로운 제형 출시는 금연열풍에 따라 금연보조제를 사용하는 사람이 늚에 따라 기존 2mg의 생산량이 달린데 따른 것이다.

한국화이자는 유럽시장에 출시된 니코레트를 ,긴급히 국내공수할 정도로 니코레트 판매가 상승세를 탔다.

업계에 따르면 니코리트 패치와 니코레트 껌이 금연보조제 시장을 주도하기 이전 대웅제약의 니코스탑이 시장을 주도했으나 공급이 수요를 맞추지 못한데다 임상을 통한 니코레트의 장점들이 소비자들에게 각인되며 현재 금연보조제 시장은 니코레트가 주도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현재 껌은 물건이 없어 못쓰는 상태다”며 “ 니코스탑은 가격을 올린데다 니코레트는 가격을 내리며 가격면에서도 차이가 없어 니코레트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본다”고 진단했다.

한편 그간 경쟁에 주도적으로 합류하지 못했던 중외제약(생산 새한제약)의 니코매직도 최근 바람이 서서히 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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