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매상서 가짜 노바스크 유통,조사 착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1-21 17:40   수정 2005.01.24 09:25
서울의 한 약국에서 가짜 노바스크가 유통돼 관계기관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 지역 모 도매상에서 약국에 공급한 제품이 가짜로 판명됐다는 것.

가짜는 환자가 의사의 처방을 받고 약국에서 구입, 복용한 이후 이상을 느낌에 따라 확인한 결과 유사품으로 밝혀졌고, 환자가 이를 관계 기관에 고발함에 따라 현재 공급처인 도매상에 대한 내사가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화이자 노바스크 5mg은 보험약가 525원으로, PTP 10개, 30개, 500개 포장이 있으며, 병으로는 100개, 500개 포장이 유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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