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약사가족 국회의원 당선 축하연
약사직능·국민건강향상위해 상호노력 다짐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5-12 10:45   수정 2004.05.17 17:30
대한약사회는 11일 팔레스호텔에서 약사 2명, 약사가족 6명 등 총 8명의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연을 개최했다.

제 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약사출신은 장복심(열린우리당 비례대표)·김선미씨(열린우리당, 경기 안성) 2명, 약사가족은 정청래(열린우리당, 서울마포을)·최규식(열린우리당, 서울 강북을)·이명규(한나라당, 대구북구갑)·안영근(열린우리당, 인천남구을)·안병엽(열린우리당, 경기 화성)·변재일(열린우리당, 충북 청원)·오제세(열린우리당 충북흥덕갑)·한병도(열린우리당, 전북익산갑)·조배숙(열린우리당, 전북익산을)·김현미씨(열린우리당 비례대표) 등 10명 등 총 12명이다.

이날 축하연에는 정청래·이명규·안병엽·김현미 당선자를 제외한 8명이 참석했다.

원희목 대약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약사회는 약사 직능추구와 국민건강 향상의 두가지 선이 부합되도록 최다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이번에 당선된 약사 및 약사가족 국회의원 당선들도 약사들과의 인연을 잊지 말고 약사회가 추구하는 약사직능향상과 국민건강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약사 및 약사가족 당선자들은 선거기간중 약사회 및 약사회원들이 보내 준 지지에 감사의 뜻을 갖고 있다면서 앞으로 약사회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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