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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지난해 매출 2조1866억3700만원을 달성, 전년(2조677억9100만원) 대비 5.7% 성장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043억7400만원으로 전년(544억8000만원) 대비 90.2%, 당기순이익은 1853억1800만원으로 전년(551억6300만원) 대비 235.9% 각각 증가했다.
4분기는 매출 5460억7300만원, 영업이익 260억8000만원, 당기순이익 1101억39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회사는 매출은 약품사업과 해외사업 및 종속회사 매출 증가로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제품 매출 비중 증가 및 원가율 개선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당기순이익은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이익 증가 등이 작용했다고 밝혔다.
한편 유한양행은 11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 600원을 의결했다. 시가배당률은 0.6%, 배당금총액은 448억6900만원, 배당기준일은 2026년 2월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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