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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0건 이상 수입신고를 진행한 업체가 18개소로 전년 대비 3배나 늘었다.
연간 수입 건수가 가장 많은 업체는 여전히 한국암웨이였지만 타 업소들도 활발하게 건강기능식품을 들여온 것으로 파악된다.
본지가 식약처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건강기능식품 수입신고 건수를 조사한 결과 2025년 건강기능식품 수입 건수는 2024년 12,470건보다 소폭 증가한 12,700건을 기록했다.
제품 유형을 보면 영양소와 기능성 원료를 복합한 제품의 수입이 가장 많았고, 단일성분 제품 중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 수입 건수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2025년 연간 수입 12,700건
본지가 식약처 수입식품 정보마루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수입 신고 건수가 12,700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12,470건을 기록했던 2024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월별 수입량을 보면 12월 수입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이 흥미롭다.
12월 수입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은 예년과 조금 다른 패턴.
통상적으로 건강기능식품 수입신고 건수는 월별 건수 차가 크지 않은 특성이 있고 12월은 오히려 신고 건수가 줄어드는 패턴을 보여왔다.
업계 전문가들은 지난해 환율 움직임이 이러한 결과에 일정 부분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분석한다.
2025년 연초에 치솟은 환율이 5월~9월 다소 안정되는 모습이 나타났고, 이때 집중적으로 발주가 진행된 물량이 있었을 것이라는 설명.
특히 9월 중순부터 환율이 다시 불안해지자 발주가 집중되었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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