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안전원, ‘따숨복도리 기부 캠페인’ 참여
공공기관-지역사회 협력, "이어가는 상생형 사회공헌" 이어가
최윤수 기자 jjysc022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5-12-11 09:09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 의약품안전원)은 최근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따숨복도리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고, 안양시비산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따숨복도리 기부 캠페인’은 안양시비산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캠페인으로, 목도리를 통해 따뜻함과 복을 함께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의약품안전원은 겨울을 맞이하여 직접 뜬 목도리와 편지로 취약계층 지역 이웃에게 온기와 응원을 전달했다.

의약품안전원은 그동안 성금 모금, 의류 기부, 청소 봉사 등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주민 체감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손수정 원장은 “한 땀 한 땀 정성으로 뜬 목도리에 직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지역 이웃들에게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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