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환경 캠페인 ‘그린산타 그린플래닛’ 론칭
하천 정화·플로깅·숲 보전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실천 전개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변화 이끌어"
최윤수 기자 jjysc022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5-11-06 09:46   

사노피는 임직원 참여형 환경 캠페인 ‘그린산타 그린플래닛(Green Santa Green Planet)’을 새롭게 선보이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건강(Health)’과 ‘지구(Planet)’의 균형을 통해 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추구하는 글로벌 전략 ‘Sustainability 2.0’에 따라, 2004년부터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초록산타’를 환경(Planet) 중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그린산타 그린플래닛(Green Santa Green Planet)’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그린산타 그린플래닛은 임직원들이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자연을 보전하고, 기후 변화에 대한 이해와 행동 변화를 이끄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먼저, 사노피는 9월과 10월 ‘임직원 자원봉사의 달’을 맞아 하천 정화, 플로깅, 숲 보전 등 지역사회 기반의 다양한 환경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는 총 12개 부서, 약 12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양재천·중랑천 등 주요 하천과 서울숲·서울식물원·효창공원 등 일대에서 플로깅, 외래식물 제거, 정원 관리 등 생태 보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난 22일, 사노피는 임직원 35명이 ‘기후 프레스크(Climate Fresk)’ 워크숍에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사노피 글로벌에서도 진행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2700명 이상의 사노피 글로벌 임직원이 참여해 기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행동으로 이어가고 있다. 참가자들은 기후 프레스크 코리아의 국가 퍼실리테이터 줄리안 퀸타르트와 함께 IPCC 보고서 를 기반으로 한 기후 카드를 활용해 기후 변화의 원인과 영향을 학습하고, 개인과 조직이 실천할 수 있는 행동 과제를 논의했다.

배경은 사노피 한국법인 대표 및 한국 및 호주/뉴질랜드 제약(Pharma) 총괄 다국가 리드는 “사노피는 Sustainability 2.0 전략 아래, 건강(Health)과 지구(Planet)의 균형을 실현하기 위해 Planet Care 이니셔티브를 전개하고 있으며, 더 건강한 환경에서 더 나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환경 보호와 환자 건강 증진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추구하고 있다”며, “그린산타 그린플래닛은 이러한 비전과 깊이 연결된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사노피는 작은 실천이 모이면 더 건강한 지구와 더 건강한 삶을 위한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믿음 아래 Planet Care를 통해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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