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올리브 비누로 피부건강을 가꾸자
알레포트레이딩, 시리아産 알레포비누 수입
유석훈 기자 hooni@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1-25 21:15   수정 2004.01.25 21:20
올리브 전문업체 알레포트레이드는 100% 천연 순식물성 원료를 함유한 '알레포 비누'를 약국에 선보였다.

회사측에 따르면 알레포비누(Aleppo Soap)는 4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시리아의 고도(古都) 알레포 지방에서 생산되는 천연 올리브비누로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비누 중 하나이다.

시리아의 알레포지방은 인류역사에서 올리브의 발원지로 잘 알려져 있으며, 세계 최고의 올리브 생산지중 한 곳으로 잘 알려진 곳이며 지중해 무역 당시 세계의 상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제품이 바로 지금의 알레포비누 였다고 전해진다.

회사측 관계자는 "아델팬사의 알레포비누는 올리브오일과 월계수오일이 주원료이며 어떠한 화학 첨가물이 사용되지 않는 100% 천연 비누이다. 아델펜사는 천년의 역사를 가진 알레포비누의 전통제법을 고수하며 우수한 생산시설로도 유명한 회사이다”라고 밝혔다.

알레포비누는 천연 올리브오일과 월계수오일이 약 90% 가량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세정력과 보습효과가 매우 높아 피부 미용은 물론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인한 가려움증 완화, 건성 피부 및 민감성 피부, 두피 트러블, 여드름 방지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이 회사측의 자랑.

주원료인 올리브오일에는 피부의 피지를 구성하는 조직과 가장 유사한 불포화 지방산 올레이산이 다량 함유,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주며 월계수오일은 시리아 북부지방에서 밖에 생산되지 않는 오일로 생산량이 매우 적고 귀하여 아주 값비싼 고급오일로 취급된다.

알레포비누는 월계수오일의 함유량에 따라 Royal 40, Royal 20, Extra 12, Pure 02 세종류로 이루어져 있다.(문의 02-2213-2389, www.alepposo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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