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장 및 시ㆍ도약사회장 선거 개표가 시작된 9일 오후6시 현재 각 지역별 투표율은 대부분 80%이상인 것으로 나타나 사상 처음 실시된 직선제에 대한 높은 열기를 반영하고 있다.
인천시약 투표율은 85.1%ㆍ경기도약사회의 투표율은 76.2%.
약사회에 따르면 경기도약은 총 유권자수 4187명에 투표자 3193명으로 투표율은 76.2%이고 인천시약은 889명의 유권자중 757명이 투표, 85.1%의 투표율을 보였다.
부산시약 투표율 80.8%
박진엽 강우규씨가 출마한 부산시약사회는 유권자 2153명중 1740명이 투표, 투표율 80.8%를 기록했다.
대구시약 투표율 83%
대구광역시 약사회장 선거는 1447명 유권자중 투표에 1210명이 투표해 83%의 높은 투표율을 나타냈다.
경남도약 투표율 82.6%
김종수 이병윤씨가 출마한 경상남도약사회는 유권자 951명중 809명이 투표, 82.6%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시약 투표율 90% 초과
대전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이 12월9일 오후 5시40분 현재 89%를 기록했다.
대전시약사회의 총 유권자수는 634명이며 564명이 투표한 것으로 나타나 투표율 89%를 기록했다.
경북도약, 투표율 88.2%
경상북도 약사회 선거에서 981명의 유권자 중 866명이 투표에 참여해 예상보다 높은 투표율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