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복지위, 밀양 화재사건 피해자에 묵념
이승덕 기자 duck4775@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31 14:56   수정 2018.01.31 17:36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31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법안 상정 전에 밀양 화재사건에 대해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6일 밀양 세종병원에서 발생한 화재사건은 총 190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39명 사망, 151명이 인근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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