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자리 선순환과 복지·의료 인프라 위해 노력할 것"
박능후 후보 인사청문회서 다짐…국민지지 정책수립 위해 노력
이승덕 기자 duck4775@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18 11:13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 후보자가 경제·일자리의 선순환과 복지·의료 인프라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자는 18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박 후보는 "경제와 일자리 복지가 선순환할 수 있게 하겠다"며 "누구나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 받을 수 있게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고 비급여를 줄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에 부담되는 의료비는 줄여 의료서비스를 모두가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며 "치매는 국가가 책임진다 전제하에 진단과 치료까지 국민이 안심할 수 있게 인프라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

박능후 후보자는 "많은 과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가와 지역사회 전문가와 이해관계까 모여 건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결책을 모색하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민이 지지하는 정책 수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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