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스(대표 정인권)는 순수 자체기술로 개발해 국내 및 해외에 수출하고 있는 히알루론산 필러 '모나리자'에 국소마취 성분인 리도카인을 첨가한 신제품 4종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노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모나리자 리도카인’ 라인(4종)은 히알루론산 필러와 국소마취제 ‘리도카인 (리도카인 염산염 0.3%)’ 성분이 함유돼 시술시 통증을 완화시켜 준다.
‘모나리자’는 제노스의 순수 자체기술로 세균배양을 통한 고순도 히알루론산의 원료생산부터 필러 완제품에 이르는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구축하여 국제적 품질 규정과 기준을 만족시키는 KGMP, ISO 13485, ISO 9001 품질기준에 따라 만들어진 히알루론산 필러다.
제노스는 Hy-BRID 기술을 통해 이상적인 점탄성을 구현시켰으며, 화학적 가교인 ’BDDE’ 잔류량 최소화하였고 안전성 강화를 위해 2014년에는 식품 의약품 안전처(MFDS), 2015년 유럽 CE인증을 받았다.
정인권 제노스 대표는 "이번 ‘모나리자 필러’ 전 제품의 본격적인 출시를 통해 시술의 목적과 부위에 따라 필러 제품을 선택할 수 있어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로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아름다움을 선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빠른 기간 내 ‘모나리자’가 자사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노스는 기존 제품라인(모나리자 소프트, 마일드, 하드)에 '모나리자 리도카인 소프트', ‘모나리자 리도카인 마일드', '모나리자 리도카인 하드',’모나리자 리도카인 울트라’ 등 4개 제품을 추가해 얼굴 주름개선의 시술 목적 및 주름의 정도와 부위별로 선택할 수 있는 총 7개의 제품라인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