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개원 80주년 기념식 성료
함택근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5-12 11:34   

가톨릭대 서울성모ㆍ여의도성모병원(원장 승기배) 개원 80주년 기념식이 11일 서초구 가톨릭대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열렸다.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이사장인 염수정 추기경을 비롯해 박영식 가톨릭대 총장 신부, 강무일 가톨릭대 의료원장, 정의화 국회의장, 강은희 여성가족부장관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염수정 추기경은 기념미사에서 "생명 존중과 가톨릭 정신에 기반을 둔 사랑과 봉사 정신으로 전문성을 발휘해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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