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중앙약대, “동문 소통과 유대강화”
제43회 정기총회 “지속적인 동문회 발전 기대”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25 09:50   수정 2016.04.25 16:36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부산동문회는 23일 저녁7시 국제호텔에서 제4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옥태석 신임회장은 “갈매길 걷기, 골프대회, 문화행사 등을 통해 동문 모두가 손에 손잡고 재미있고 즐거운 모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라며 "선후배 동문들의 참여로 작지만 큰 동문회,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이어 “서로의 지혜를 모아 각자의 생각을 포용하고 적극적인 후배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동문회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김현태 중앙약대 총동문회장은 “중앙약대가 약사회의 중심역할을 하고 있는 시점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라며 “동문 모두가 약사의 미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입회원 소개와 동문회기금 1억원과 2015년도 결산액 29,703,698을 승인하고, 올해예산 2천3백여만원과 모교 학생 장학금전달, 동문모임활성화, 모교행사참여, 밴드를 통한 회원 소통과 유대강화 등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김현태 중앙약대 총동문회장, 한상범 중앙약대학장,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박희정 부산여약사회장, 주영식 약사신협이사장, 재부약대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중앙약대 총동문회장 공로패 = 장철숙(21회)
△중앙약대 학장 공로패 = 정만국(34회)
△부산동문회장 공로패 = 구상미(31회)
△부산동문회장 감사패 = 성문경 복산약품대표, 김현연 오메가통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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