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이 단순히 처방조제,일반의약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Total Health Care Market이 되어야 하며 약사가 이제는 Total Health Care Planner 가 되어야한다.”
부산시약사회 신임회장은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의식이 치료에서 예방으로 인식의 전환으로 약과 건식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구매를 원하고 있으며,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제품과 지식을 이제는 약국에서 제공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약사회는 시대적 요구에 맞게 변화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회원 세미나, 전시회, 교육과 인테리어 및 제품정보제공도 약사회에서 주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했다.
이를 통해 약국의 성장으로 헬스케어관련 유통제조업이 발전할 것이며, 약국에서 고용창출로 이어져 약사는 행복하고 부산시민은 건강해지고 부산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선순환구조를 약사회가 앞장서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 신임회장은 “불용재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역량을 모아서 이루어 나가도록 하겠다” 라며 “약국의 재고관리와 유통업체의 협조가 있어야 하기에 준비과정이 걸리기는 하겠지만 공약실천 첫 번째 과제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또, 선량한 회원이 더 이상 가슴 아프게 하는 일이 없도록 본인 부담금할인 및 호객행위 의약품가격 난매 행위는 분회와 시약사회가 업무 공조를 통해 획기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해 준비를 마쳤다.
이어, 부산약사회관 신축사업이 8월 완공으로 각종 세미나, 회의 및 대시민 약물오남용 강좌가 이루어져 약사회관이 약사회원의 자부심이며 건강부산을 위한 전초기지가 되도록 활용할것이 이다고 했다.
최 회장은 약사는 약국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역에서 약사직능을 수행을 위해 공직, 유통, 병원, 제약 등에서 약사직능이 축소되지 않고 더욱더 영역을 늘리고 전문성을 인정과 정치 사회 등 다양한 직역으로 진출을 한다면 약사회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끝으로 "약사회 회무가 회원과의 소통을 통해서만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회원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