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약사회장에 이원일후보가 제36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경상남도약사회장 선거에서 이병윤 직전회장과 이원일 현회장이 맞붙어 이원일 현회장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경상남도 약사회장선거 총 유권자 1656명 중 1191명 투표로 투표율 71.9% 기록하고, 기호 1번 이병윤후보 544표, 기호2번 이원일 628표 얻어 84표 차이로 이원일 현회장이 당선됐다.
이원일 당선자는 △근무약사,병원약사 간담회 지역별 개최 △분회장 임원추천제 도입 실시 △중복약사 감시를 일원화 하여 횟수감소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근절 △개인정보 자율 간소화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확대 △국립경상대학교 식의약품 대학원 유치 △근무약사 간담회 정례화 및 모임지원등의 공약을 제시한바 있다.
이원일 경상남도약사회장 당선자는 "회원과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다. 3선 회장으로 힘 있게 회원들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라는 뜻 잘 받들겠다" 라며 "끝까지 깨끗한 선거를 위해 노력해신 이병윤 후보와 경남 모든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