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노로직스,삼오제약 자산양수도 종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16 16:17   수정 2015.10.16 18:08

(주)아미노로직스(대표이사 오장석 오성석)는 (주)삼오제약(대표이사 오장석)에 대한 합병 등을 종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아미노로직스는 공시를 통해  양수회사와 양도회사의 자산양수도 가액은 19,000,000,000원(부가세별도)이로, 7월 29일 이사회에서 양도회사인 삼오제약이 보유하고 있는 6개 원료의약품 등의 국내 사업권을 양수(중요한 자산양수도 결정)키로 결정,중도금(18.655,390,720원) 납부에 따라   유상증자에 따른 자본금 변경등기가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자산양수도는 삼오제약이 계약 체결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6개 원료의약품 등의 국내 사업권을 양수 받아 회사의 사업다각화를 통해 매출증대 및 영업이익을 향상 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자산양수도의 중도금 납부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이뤄짐에 따라 삼오제약 지분율은 자산양수도 전  16.67%에서 자산양수도 후 30.50%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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