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바이오의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들이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함으로써 책임경영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오리엔트바이오는 18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오리엔트바이오의 유상증자에 장재진 회장과 특수관계인들이 구주 청약에 전량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장재진 회장 및 특수관계인 등은 14,028,695주를 배정 받아 유상증자 구주주청약을 진행했으며, 유증 후에도 종전의 지분율 25.87%를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
오리엔트바이오 관계자는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들이 계획대로 구주주 청약을 완료함으로써 현재의 지분율을 유지함은 물론 현재 진행중인 발모제신약 개발 및 인간화 마우스 활용 정밀의학 서비스 사업 등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기업 성장 및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함으로써 주주가치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리엔트바이오의 일반 공모는 23일부터 이틀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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