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그룹이 자사의 신개념 약국 유통 시스템인 오더스테이션을 통해 즉석해서 가볍게 섭취할 수 있는 구운란, 반숙란, 훈제란 3종과 신선란(①번 칼슘 먹인 계란)을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가공란(구운, 반숙, 훈제란) 3종과 신선란은 모두 친환경 배합사료로 사육된 40주령 미만의 닭이 낳은 건강하고 신선한 계란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별도의 조리가 필요없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가공란 중 ‘반숙란’은 온양 온천의 지역 특산물로 선정될 정도로 제품의 품질이 우수하며, 계란 특유의 비린내가 없고 반숙 형태로 제조되어 목 맺힘이 거의 없다.
특히, 온천 반숙란의 원조격인 일본 삼공기연과 기술 제휴하여 생산됐으며, 소금과 같은 별도의 조미가 없이 섭취할 수 있다.
‘구운란’은 가열기에 넣은 계란을 75~100도의 온도로 10시간 동안 구워 적당량의 수분을 머금고 있으며 쫀득하고 담백한 것이 특징이고, ‘훈제란’은 참나무 훈연칩을 가열기에 넣은 후 75~100도의 열로 14시간 훈연한 제품으로 참나무 특유의 향긋함과 담백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신선란 제품인 ‘①번 칼슘 먹인 계란’은 체내 흡수율이 높은 난각 칼슘을 먹여 키운 닭이 낳은 신선한 계란이다.
가공란과 ①번 칼슘 먹인 계란을 생산하는 계림농장은 양계농장 최초로 안전관리 통합인증마크를 획득한 농장이다.
오더스테이션 마케팅 담당자는 “자연이 준 완전식품 계란은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칼슘, 철분, 무기질 그리고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어린이, 임산부, 수험생, 직장인 등에 좋은 영양 공급원이 될 수 있다”며 “특히, 가공란은 2알씩 포장되어 휴대성이 좋아, 아침을 거르기 쉬운 현대인의 건강에 안성맞춤인 제품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