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건강한 나눔 문화 실현
아모스프로페셔널, ‘핑크愛 테라피 캠페인’ 통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
김재련 기자 chic@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28 09:01   


헤어 살롱 전문 브랜드 아모스프로페셔널(대표 황동희)이 지난 22일 서울대학교 암병원에서 암 환우 수술비 지원을 위한 ‘핑크愛(애) 테라피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는 ‘핑크愛(애) 테라피 캠페인’은 해마다 아모스프로페셔널의 베스트 아이템 ‘리페어포스 테라피 오일 2종’ 판매를 통한 기금 모금 활동으로 제품 한 개가 판매될 때마다 100원이 누적, 1년간 총 누적금액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확대된 규모인 2,200만원을 전달했다.
 
아모스프로페셔널은 이밖에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아름다운 재단이 운영하는 희망가게 프로젝트를 통해 살롱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살롱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 경영 솔루션 등을 제공하는 재능 나눔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또 매년 핑크 리본 사랑마라톤 대회 참가, 소외 계층에게 미용 서비스 제공하는 정기적인 봉사활동 등을 통해 건강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아모스프로페셔널 관계자는 “핑크愛(애) 테라피 캠페인은 지속 가능 경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기부 프로젝트다. 4년째 이어지는 이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예년보다 확대된 규모로 기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고객 사랑에 보답하는 기업이 되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리페어포스 테라피 오일’은 손상된 모발 영양을 집중 공급하고, 모발 외부 코팅을 통해 지속력을 강화하는 손상모 전문 제품이다. 6가지 오일 콤플렉스가 함유돼 모발에 부드러움과 잔여감 없는 산뜻한 사용감을 주며 집중 영양 오일인 ‘테라피 에센셜 오일’과 스타일링 후 마무리 오일인 ‘테라피 라이트 오일’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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