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서울지방청은 수입식품 영업자 등이 수입 신고 전 식품의 안전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자율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2014 수입식품 안전관리 컨설팅' 책자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제공은 식품 수입·판매업자, 수입식품신고대행자 등을 대상으로 부적합 수입식품 사례 등을 안내하여 영업자들이 안전한 식품을 수입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서 추진되었다.
주요 내용은 △서울식약청 수입식품 안전관리 현황 △특정기념일별 수입식품안전컨설팅 △통관단계 수입검사 강화조치 등이다.
또한, 2015년부터 달라지는 식품관련 제도를 안내해 변경되는 제도에 따른 혼란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서울식약청은 이번 정보제공으로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수입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제공 등 민원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관련 자료는 서울식약청 홈페이지(http://www.mfds.go.kr/seoul)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민원실을 통해 책자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