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식의약 영리더 시상식 개최
‘건강기능식품 바르게 확인하고 섭취하기’알리기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20 09:11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건강기능식품 바르게 확인하고 섭취하기’를 주제로 전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 제4기 식의약 영리더 12개 우수활동팀을 선정하고 11월 20일 서울지방식약청(서울시 양천구 목동 소재)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4기 식의약 영리더는 지난 7월 전국 중·고교생 50개팀(중학생 20팀, 고등학생 30팀 총 185명)이 위촉되어, 약 3개월간 ‘건강기능식품 바르게 확인하고 섭취하기’에 대한 정보 소통을 위해 블로그 운영, UCC 제작, 길거리 홍보 등 온·오프라인의 자율적 활동을 벌여왔다.

우수활동팀은 활동여건을 고려해 중등부와 고등부로 구분하여 각각 5팀과 7팀을 선정하였으며 식약처장상과 함께 소정의 상품이 수여된다.

중등부는 건강기능식품 O, X 퀴즈 풀기 등 ‘건강기능식품 바르게 알고 섭취하기’를 주제로 앱을 만든 미양중학교의 ‘헬푸&미’팀이 최우수팀으로 선정되었으며,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이 각각 선정되었다.

고등부는 ‘건강기능식품은 의약품이 아닙니다’를 주제로 UCC 등을 제작한 목포혜인여자고등학교의 ‘SAFE'팀이 최우수팀으로 선정되었으며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이 각각 선정되었다.

우수활동팀들의 활동 사례는 교육청, 소비자단체 등에 배포되어 홍보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의약 영리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정확한 식의약 정보를 스스로 습득하고 주변에 전파하여 식의약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는데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제4기 식의약 영리더 활동은 식약처 커뮤니티 ‘소통카페(http://community.mfds.go.kr/sotongcafe)’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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