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허가 300여품목, 가장 많이 허가된 품목은?
소화성궤양용제·해열진통소염제 순으로 허가 많아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16 06:52   수정 2014.09.16 07:10

8월 한달간 가장 많이 허가된 의약품은 소화성궤양용제 계열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2014 8월 월간 의약품 허가(신고) 품목 현황'을 공개하고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8월 한달간 허가(신고)된 품목은 총 296품목이다. 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품목은 소화성궤양용제로 38품목이었다.

해열진통소염제가 32품목, 혈압강하제와 동맥경화용제가 각각 17품목, 기타의 화학요법제 15품목으로 뒤를 이었다. 그 밖에도 기타의 화학요법제, 당뇨병용제, 따로 분류하지 않은 대사성의약품 등이 허가(신고)를 받았다.

허가심사유형별로는 신약 22건, 생물의약품-자료제출의약품 4건, 의약품-자료제출의약품 9건이었다. 분류별로는 전문·희귀 7품목, 전문 226품목, 일반 61품목, 원료 2품목이었고, 이 중 수입은 23품목, 제조는 273품목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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