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믹코리아 강남권으로 사옥 이전
함택근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1-28 15:30   수정 2013.11.28 15:31


일본계 CRO회사인 ㈜시믹코리아(대표이사 송승우)는 오는 12월 2일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891-43 MSA빌딩 5/6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시믹코리아 담당자는 "올해 중순 새로운 대표이사 영입으로 변모된 모습으로 힘차게 도약 중인 시믹코리아는 시믹 일본 본사의 적극적인 투자 및 지원으로 사무실을 강남권으로 이전, 제약사에 접근성이 용이해짐에 따라 업무의 효율성과 기동성을 높임과 동시에 이미지 쇄신을 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 초에는 시믹 본사의 CEO를 비롯한 본사 경영진이 직접 방문하여 시믹코리아의 임직원에 대한 격려 및 이전축하 인사와 국내 제약사를 방문하여 향후의 협력방안 등을 모색하고 한층 친밀한 관계유지를 도모할 예정이라고 했다.
 
㈜시믹코리아 임직원들은 사무실 이전으로 새로운 공간에서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긍정적인 포부를 밝혔다.

본사 이전에 따른 전화번호 및 팩스번호의 변경은 없고 기존 연락처와 동일하게 사용된다. (대표번호: 02)3708-3600/팩스: 02)3789-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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