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약국체인이 회원약국 1,600곳을 넘어섰다. 내달부터는 비회원을 위한 프로그램도 가동한다.
온누리약국체인은 10월 마감일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전국의 온누리약국은 모두 1,604곳이며, 가입한 약사회원 숫자는 2,018명이라고 31일 밝혔다.
최근 진행한 사업설명회에서도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따른 체인 가입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전국적으로 1,600곳에 이르는 온누리약국이 소비자 접점에서 익숙하고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가고 있다는 것이 온누리약국체인의 설명이다.
특히 1,600곳이라는 의미는 불황속에서도 전국 온누리약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회원약사들의 소통이 이뤄낸 결과라는 것이 회사측 관계자의 설명이다.
온누리약국체인은 다양한 제품 구색으로 약국에 대한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인 드럭스토어 체인 'wellbeing square ONNURI'와 약국체인 온누리약국 2개축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Wellbeing square ONNURI는 2013년 12월말까지 50개 매장이 오픈 예정이다.
11월부터는 비회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회원이 아닌 약사를 위한 프로그램은 모든 약국이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약국의 변화에 대해 고민하는 약사들을 위한 해결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체험의 시간과 함께 투어 등을 제공하게 된다. 매월 첫주, 둘째주에 진행되는 정기 세미나에 참석해 온누리약국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간단한 사업설명회도 함께 진행된다.
또, 매주 화요일 서울 온누리약국 투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온누리약국 투어 프로그램은 매장이 시스템화된 약국을 투어하는 프로그램으로 본사에서 진행되는 사업설명회 직후 진행하게 된다.
일반 약사들도 사전에 신청하면 새로운 약국 자리나 레이아웃(인테리어)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관계자의 말이다. △문의:(02)569-5662 홍보·교육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