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식품 제조업체 '렉스진바이오텍' 사명 바꾼다
11월초 '노바렉스'로 변경…제3공장 올해 안에 완공 예정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9-26 12:43   수정 2013.09.26 17:07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업체 렉스진바이오텍이 간판을 바꾼다. 새로운 이름은 '노바렉스'다.

최근 렉스진바이오텍(대표 권석형) 등에 따르면 11월초부터 렉스진바이오텍이 '노바렉스(NovaRex)'로 사명을 변경한다. 새로운 이름은 '건강기능식품 업계에 새롭게 떠오르는 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 1996년 설립된 렉스진바이오텍은 충북 오창에 2003년 공장을 준공한데 이어 2006년 음료 제조 설비를 갖춘 제2공장을 준공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소프트캡슐과 연구소를 갖춘 제3공장을 준비중이며, 올해 안에 완공할 예정이다.

제3공장이 완공되면 렉스진바이오텍은 환을 제외한 경질캡슐과 연질캡슐, 파우더, 정제 등 모든 건강기능식품의 생산이 가능한 체제를 갖추게 된다.

한편 렉스진바이오텍의 새로운 사명인 '노바렉스'는 라틴어로 '새로운'이라는 의미의 '노바'와 '왕'이라는 뜻의 '렉스'의 합성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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