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꼼꼼한 발 관리로 노출도 자신 있게!
바디네이처 풋 케어 제안
김재련 기자 chic@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7-29 16:30   
여름철은 통풍이 잘 되는 운동화나 샌들, 쪼리를 선호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발이 노출되는 계절이다.

옷으로 꽁꽁 쌓여있어 몰랐던 늘어진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것처럼, 샌들을 신기 위해서는 그 동안 쌓인 각질부터 매끄럽게 정리해야 발도 자신 있게 노출할 수 있다.

바디네이처(body natur)는 풋케어 라인을 통해 매끄럽고 부드러운 발 관리 방법을 제안한다.

6월초 한국 시장에 런칭한 바디네이처(body natur) 풋 케어는 제품별로 친자연적 추출물 성분이 들어있으며, 각질부터 냄새 제거까지 누구나 쉽게 스텝별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는 피부의 굳은살과 거칠어진 발의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 시키는 것은 물론, 항염 효과까지 있는 ‘각질제거’.

두 번째는 갈라진 발을 완화시켜주며, 피부 속에 깊게 영양을 공급해 주는 ‘크림제품’으로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크림은 건조한 발에 사용하는 모이스처라이징 크림과 건조하고 트고 갈라진 발에 사용하는 리페어링크림 등 피부 타입별로 나눠져 있다.

세 번째는 기온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여름은 발 냄새가 급격히 악화되는 계절이기 때문에 ‘데오드란트 드라이 이펙트’로 발의 냄새를 제거해 발의 산뜻한 상태를 유지시켜줘야 한다.

마지막은 발과 지친 다리를 진정시키고 시원하게 피로를 풀어주는 ‘콜드젤’을 사용해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끈적이지 않고 피부에 바로 흡수되어 장시간 상쾌함이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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