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클렌징 간편했으면···”
소비자가 원하는 2030년 뷰티아이템
안용찬 기자 aura3@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5-21 09:21   

소비자가 원하는 뷰티아이템은 무엇일까?

‘2013 오송 화장품·뷰티 세계박람회’에 소비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됐다.

‘생명뷰티관’ 출구 쪽에 마련된 ‘미래 화장품·뷰티제품 상상나누기’ 코너에 관람객이 쓴 2030년 뷰티 아이템 스티커가 벽을 가득 메웠다.

소비자는 손쉬운 메이크업과 클렌징을 원했다.

메이크업 아이디어를 보면 “화장해 주는 로봇이 있었으면”, “팩 하나로 메이크업을 한 번에”, “마스크 형태로 된 메이크업 스티커, 부착만하면 메이크업이 되는 제품“ 등이 눈에 띄었다.

또 ”뿌리는 클렌징 화장품”, ”딥 클레징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제품“ 등 소비자는 간편한 클렌징 제품을 원했다.

이밖에도 “머리 스타일을 마음대로 바꿔주는 로봇”, “바르면 10대 피부로 재생해주는 화장품”, ”한 개의 립스틱으로 다양한 컬러 사용“, ”점을 없애주는 스티커“, ”피지 제거 스티커“ 등을 소비자는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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