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약사신협(이사장 주원식)는 23일 오후6시 부산롯데호텔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협을 통한 약사조합원 공동체 안전기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원식 이사장은 “정부의 상호금융권에 대한 대출증가 억제책과 자산건전성 강화책이 일 금융권 수준으로 상향 조정함으로서 비용증가와 저금리 금융정책으로 인한 순이자 마진 축소 등으로 자금조성 및 운용에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었다.” 며 “이에 약사신협의 양호한 결과는 조합원이 신협을 믿고 신뢰한 결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인하시 즉시보상, 팜2000 신속한A/S, 교품장터 운영, 낱알반품 등 조합원의 고충해소 노력과 약대생장학금 지속적 지원, 자녀 스키캠프 등의 조합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또, “올해는 경제 전망이 밝지 않고 금융권 경쟁이 치열하여 경영에 어려움이 예측 된다” 라며 “하지만 약사신협은 위기를 기회로 전화위복 삼아 다시한번 도약하여 약사금융종합복지센터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약사신협은 2012년 자산 1697억, 당기순이익 7억5천3백만원을 달성하고, 배당율 3.7%를 확정했다.
신협 올해 사업계획 기본목표는 ‘신용협동조합을 통한 약사조합원 공동체 안정 기반 확대’로 설정하고, 금융과 의약품 환경변화에 적극대응, 잠재리스크 보완과 충격 완화, 직원 직무전문화 등의 추진방향을 설정했다.
올해 자산목표는 4% 증가한 1,763억원, 당기순이익 12억원을 목표로 설정하고, 정관개정에서 이사장 2차 연임가능, 배당금계산을 출자금의 적수에 의한 좌수에서 평잔으로 변경, 총회소집통지를 전자우편으로 가능 등을 개정했다.
이날, 유영진부산시약회장, 이재옥 신협중앙회이사, 신협역대이사장, 주상재 자문위원, 경성약대 최종원교수, 부산약사회 임원, 각구 분회장 등과 조합원 29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부산약사신협은 1980년 설립 부산본점과 김해지점 등에 조합원8,704명 직원 45명이 근무하고 있다.
<수상자>
♦신협이사장 공로패 = 박성수(전임이사장)
♦신협이사장 감사패 = 주상재(위생약국)
♦신협이사장 감사장 = 정승엽(동일약국) 윤미숙(우리대학약국) 이근주(우주약국) 류미선(삼광약국) 함보영(솔약국) 김경진(새복음약국) 오옥주(메디팜한신약국) 김희자(메디팜대성약국) 이태연(보건온누리약국)
♦신협이사장 표창장 = 황정택(TF팀 차장) 최민관(마케팅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