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사회장 선거 곽유균·박규동 '2파전'
후보자 등록한 장현진·이명희 후보 사퇴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1-18 10:11   수정 2013.01.18 10:48

금천구약사회장 선거가 2파전으로 압축됐다.

금천구약사회 주변 관계자에 따르면 기호 추첨을 앞두고 후보로 등록한 장현진·이명희 등 2명의 후보가 사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금천구약사회장 선거는 기호 추첨 결과를 반영해 기호 1번 곽유균 후보와 기호 2번 박규동 후보의 2파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차기 회장 선거는 오는 19일 진행되는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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