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사회장 선거가 막판 급변했다. 무려 4명의 후보가 경선을 거칠 예정이다.
금천구약사회 관계자 등에 따르면 19일 정기총회를 앞두고 15일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4명의 후보가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알려진대로 현직인 박규동(원광대약대) 회장과 함께 장현진(숙명여대약대) 지도위원이 동시에 출마하는 것과 함께 곽유균(충남대약대) 부회장과 이명희(이화여대약대) 부회장도 출사표를 던졌다.
이에 따라 차기 금천구약사회장은 4명의 후보가 경쟁하는 경선 체제로 전환됐다.
금천구약사회는 오는 19일 정기총회를 통해 차기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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