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약품(대표 오영석)은 지난 8·9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 소재 쉐르빌 호텔에서 약대생을 대상으로 TLC(Taejeon Leaders Club) 8기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TLC 프로그램은 약대생을 대상으로 2009년에 시작해 현재까지 8기수가 진행된 인턴십 프로그램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중앙대, 이화여대, 연세대, 숙명여대, 아주대 등 25개 약대 학생 48명을 대상으로 1박2일간 실시됐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동국제약(센시아, 훼라민Q), 한림제약(호르반) 등의 제약사 제품 교육, 태전약품 PB상품 교육 및 약대졸업후의 진로에 관한 내용으로 한국릴리 함태진 부사장님 강연과 글로벌 약업시장 상황에 관한 IMS데이터의 전승 전무의 강연 등이 진행됐다.
또 다양한 증상 별 내용에 관한 조별과제 발표와 레크레이션 등 약대생들이 참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영석 대표는 "약대 졸업생들이 약국 개설을 하기 전에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준비하는 기간을 통해 본인에게 잘 맞는 일을 찾아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것과 약대생간의 네트워크 형성이 TLC프로그램의 취지이다"며 "이번 연수가 미래를 준비하는 약대생 여러분에게 많은 경험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