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정준호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
장애인 주간 보호시설에' 이라쎈' '투혼수' 지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12-23 16:50   수정 2011.12.23 16:51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23일 하남시 장애인 주간 보호시설에서 진행된  영화배우 정준호의 ‘사랑의 밥차’ 봉사 활동에 함께 참여, 인기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프로야구선수들을 모델로 한 먹는 샘물 ‘투혼수’를 지원했다.

하남시 장애우 300여명을 대상으로 정준호가 직접 레크레이션을 진행한 행사에서 마이팜제약은 장애우들과 즐겁고 훈훈한 시간을 나눴다.  

허준영 회장은 정준호와 친구 사이로, 매년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