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진통효과 상승작용 약물특허
임상 2상 진행 중...첩부제 개발 계획
유성호 기자 shyo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1-12-20 21:54   
동아제약은 비마약성 진통제인 캡사이신 유도체 DA-5018과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와의 조성물로 진통효과에 있어서 상승작용을 갖는 약학적 조성물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DA-5018은 현재 국내에서 임상 2상중이며 99년에 기술도입한 美스티펠(STIEFEL)社가 해외에서 임상 1상을 진행중에 있다.

동아제약은 이를 이용해 카타프라스마제(첩부제)로 개발을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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