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치약 형태 잇몸치료제 발매
효과 빠른 천연생약성분 함유 '잇치', 잇몸치료 양치 동시 해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7-18 09:31   수정 2011.07.18 15:05

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잇몸치료와 양치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잇몸치료제 '잇치'를 발매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잇치는 치약 타입으로 매일 사용하며 잇몸치료를 함께 할 수 있는 스마트한 치료제로, 잇몸약과 별도로,양치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편리하며 아침과 저녁 꾸준히 사용할 수 있어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풍부한 거품, 상쾌한 맛과 향, 산뜻한 투 톤 컬러가 기존 잇몸치료제에서 느낄 수 있는 거부감을 없앴다.

특히 제품에 포함된 카모밀레, 라타니아, 몰약, 3가지 천연생약성분은 각각의 특성에 따라 항염, 살균, 진통 작용을 발휘한다.

이러한 성분이 양치할 때 스며들어 잇몸의 원인균에 직접 작용하여 약효 발현이 신속한 것이 큰 장점.

잇몸병의 일시적인 증상 개선이 아니라 단기적으로 지혈, 진통작용과 동시에 장기적으로는 살균, 방부, 수렴작용으로 잇몸 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 

동화약품 관계자는 “기존 잇몸치료제에서 벗어난 치약 타입으로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스마트한 제품으로써 소비자의 편의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했다”며“뛰어난 효과와 편리한 사용법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잇치'는 1일 2회 사용 시 약 2개월 사용 가능하며 소비자 가격은 약 1만원 전후,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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