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T 언어추론 고득점엔 '읽기능력' 중요
①웅진패스MD - 언어추론 이렇게 대비하라
이혜선 기자 lh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12-23 09:03   수정 2010.12.30 09:19

전국 대학이 본격적인 방학 시기에 돌입하면서 미래 약사를 꿈꾸는 수많은 수험생들이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이하 PEET)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 이에 의.치.약학 입시 전문 교육 기관인 웅진패스MD 추론연구소 전창현 선임연구원과 대표 강사가 각 과목 별 고득점을 위해 준비한 수험 전략을 총 5회에 걸쳐 살펴본다.

① 언어추론 이렇게 대비하라

PEET는 언어추론, 생물추론, 화학추론(일반화학, 유기화학), 물리추론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언어추론 영역은 약학대학 교육에 필요한 언어 이해, 의사소통 능력 및 고차원적이고 종합적인 사고력 등을 측정한다.

언어추론은 인문, 사회, 과학, 기술, 문학, 예술 분야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기 때문에 폭넓은 독서체험을 바탕으로 한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측정할 수 있는 영역이다.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정확한 정보를 알아내야 하기 때문에 언어추론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읽기 능력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1~2월에는 빠른 시간 내에 지문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익히고 3~4월에는 읽기 연습을 적용해 여러 제시문에 따른 실전 적응력을 높여야 한다. 5~6월에는 문제풀이를 통해 모의고사 형식 문제에 익숙해지고, 7월에는 실질적인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적응력을 높여 최종 마무리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웅진패스MD의 언어추론 이시한 강사는 “올해 치러진 제1회 PEET 시험 분석 결과 2회 언어추론은 두 가지로 예상할 수 있다”며 “MEET/DEET의 예를 보면 격년으로 난이도가 널뛰기가 특징인 만큼 내년도 PEET의 난이도는 극악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고득점자에게 유리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위권에서는 언어추론 결과가 최종결과까지 영향을 미치는 만큼 상위권을 생각하는 수험생은 26개 이상, 중위권은 23개 이상은 맞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해야 할 것”이라며 “단, 한 개라도 틀리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언어를 학습해야 하기 때문에 중위권에서 학습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패스MD에서는 전문 상담 요원이 본격적인 수험 준비를 시작하는 수험생을 위해 2012학년도 PEET 시험 준비를 위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담은 누구나 웅진패스MD 홈페이지(http://www.passmd.co.kr)에서 신청 후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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