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러간은 자사의 속눈썹 감모증 치료제인 라티쎄액®(Latisse/주성분: 비마토프로스트 0.03%)에 대G해 미국 FDA의 승인에 이어,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의 승인을 얻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라티쎄액®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세계 최초의 유일한 속눈썹 감모증 치료제로, 속눈썹이 부족하거나 옅은 환자들의 속눈썹을 자연스럽게 길고, 풍성하고, 진하게 자라도록 하는 전문의약품이다.
회사측은 사용자는 이용 후 8주째부터 눈썹이 길어지고, 풍성해지며, 짙어지는 효과를 보게 되고, 16주면 완전히 달라진 속눈썹을 가질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단 이러한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라티쎄액®를 지속적으로 발라야 하며, 만약 사용을 중단할 시에는,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쳐 사용 이전의 상태로 돌아간다.
한국엘러간 패트릭 웰치 사장은 “속눈썹 감모증 치료제는 그 동안 미용의료 시장에서는 불모지였던 분야였다. 라티쎄액®가 FDA 및 식약청으로부터 연달아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명실공히 미용의료의 새로운 분야를 창조ž선도하게 되었다” 며, “미용의료 분야의 선도 기업인 엘러간은 전문의약품인 라티쎄액® 출시를 계기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임상실험, 업계 최고 수준의 생산 규격에 맞춰 개발된 미용의료 전문의약품을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티쎄액®는 미국에서는 지난 해 12월 美FDA 승인을 받고 이미 시판에 들어간 상태로, 국내에서는 2009년 4분기 국내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