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희철 약사 국제로타리 강원 총재 취임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06 20:39   수정 2008.07.06 20:52

원주시 바다약국 사희철 약사(현 충북대 약대 강원동문회장)가 국제로타리3730(강원)지구 제22대 총재에 취임했다.

지난 1일 오전 11시 원주웨딩타운에서 회원과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취임식에는 김준수 강원도약회장과 원주시약 하석균 회장, 윤세강·박상수·한광식 전 회장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신임 사희철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많은 결실을 맺어온 전통을 이어받아 이를 더욱 발전시켜야 할 사명감이 막중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원도약사회는 사 총재의 취임이 약사회 위상은 물론 회원들의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한 점을 기념해 기념패를 전달했다.

신임 사희철 총재는 1975년 충북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80년 원주시 바다약국을 개국한 이래 원주시약 감사를 역임했고 현 충북대 약대 강원도 동문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 원주중앙로타리클럽 초대 총무와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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