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이 지난 14일 강남에 25호점인 역삼점을 오픈했다.
강남역 인근에 올리브영이 25번째 점포로 오픈한 역삼점은 70여평 규모로 헬스(Health), 뷰티(Beauty), 생활편의품(Convenience) 등 관련 상품 1만여개를 갖추고 있으며 고객의 다양한 니즈(Needs)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유명 브랜드는 물론 점포내에 네일아트 서비스, 패션 이너웨어 르페, 헤어스타일러 바비리스(BaByliss) 등의 특별한 코너도 준비되어 있다.
오픈 행사기간 동안 품목에 따라 최고 50% 할인 등 파격가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날짜별로 헤어트리트먼트, 핸드크림, 렌즈용액, 과자, 커피믹스 등의 초특가 상품을 2주간 판매한다.
또한 5천원 이상 구매시마다 100% 당첨 가능한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해 재미와 푸짐한 사은품을 동시에 제공한다.
지난 1999년에 처음 문을 연 올리브영은 CJ그룹이 2002년 홍콩의 유통업체인 Dairy Farm사와 합작을 통하여 설립된 헬스&뷰티 스토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