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식품분석 센터 개소
식약청, 위생검사 기관 지정
김인숙 기자 insukk@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5-23 17:36   
수원여대는 최근 학교 해란캠퍼스 해란관에 식품분석연구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수원여대 측에 따르면 교내 식품분석 연구센터는 지난 2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식품위생검사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앞으로 경기지역 식품 제조·가공 업체가 만드는 과자, 빵, 우유, 김치, 젓갈 등 공산품 형태로 나오는 제품의 위생상태, 품질, 성분 분석을 대행한다.

식품 제조·가공 업체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생산품의 품질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며 자체 검사시설이 없는 경우 식품분석연구센터에 의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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