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기능개선 건기식 ‘상황버섯 면역365’ 론칭
에이치엘사이언스, 인체적용시험서 NK세포 활성화·인터페론 감마 증가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0-10-20 09:18   수정 2020.10.20 09:20
에이치엘사이언스(대표이사 이해연)가 20일 홈앤쇼핑에서 ‘상황버섯 면역365’을 론칭한다.

‘상황버섯 면역 365’는 전 세계 상황버섯 300여종 중 유일하게 식약처가 면역기능성을 인정한 상황버섯 펠리누스 린테우스종만을 100% 사용한 기능성 상황버섯추출물이다. 3~4년간 재배해 얻어지는 귀한 상황버섯 펠리누스 린테우스종을 섭씨 약 110도에서 100시간 추출해 600% 농축, 분말화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식약처로부터 면역기능을 개선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품목 신고된 제품으로, 1일 섭취량에 베타글루칸(β-glucan) 330㎎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기능개선 기능성이 있다.

상황버섯추출물은 인간이 본래 가지고 있는 면역기능을 활성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인체 내에서 선천적으로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면역세포인 NK세포(Natural Killer Cell, 자연살해세포)를 활성화시키고, 면역조절인자인 인터페론-감마(Interferon –γ)를 증가시켜, 면역기능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관계자는 “‘상황버섯 면역365’은 현대인들의 면역기능 개선에 대한 수요에 맞춰 개발한 제품으로, 면역에 취약한 현대인들에게 NK세포 활성화를 통해 면역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현재 TV홈쇼핑에서 유일한 기능성 제품이며, 휴대가 간편한 스틱형 제품으로 향후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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