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원 “약사회 미래” vs. 조상일 “약사회 변화” 격돌
김정일 │ 2018.12.03
|
|
약사회, '교육자'·'의사결정권자' 역할 많고 '연구자' 적어
이승덕 │ 2018.12.03
|
|
숙대약대 총동문회, "숙명인 자부심, 약사 봉사로 기여"
최재경 │ 2018.12.02
|
|
약학교육협, "교육부 약학대학 신설공고 철회" 요청
최재경 │ 2018.12.01
|
|
한동주 후보, "양 후보 회계문제 전적, 투명회무 신뢰 못해"
최재경 │ 2018.12.01
|
|
양덕숙 후보 "병원약사 인력 부족 문제, 처우 개선부터 시작"
최재경 │ 2018.12.01
|
|
김대업 후보, "약정원 소송은 공익사업에 대한 의사단체의 음해"
최재경 │ 2018.12.01
|
|
최광훈 후보, '김대업 후보 민형사재판 관련 공개질의서 답변' 촉구
최재경 │ 2018.12.01
|
|
김대업 후보, 편의점약 관리·확대 대책 제시
최재경 │ 2018.12.01
|
|
최광훈 후보 “편법 약국 개설 막기위한 약사법 개정 추진”
최재경 │ 2018.12.01
|
|
데이셀, 두피·헤어 집중관리 ‘모발아(MoBalA)’ 주목
김정일 │ 2018.12.01
|
|
"커뮤니티케어에서 지역사회 약사역할 강화 필요"
이승덕 │ 2018.12.01
|
|
중앙 선관위, '흑색선전과 비방, 허위' 문자에 강력 대응
최재경 │ 2018.11.30
|
|
최광훈 선대본부, 김 후보 민·형사소송 거짓 해명시 '후보사퇴' 요구
최재경 │ 2018.11.30
|
|
양덕숙 후보, '산제, 마약류 수가 가산' 약국가 책임도 커져
최재경 │ 2018.11.30
|
|
박근희 후보, KT 아현지사 화재에 따른 피해약국 보상 촉구
최재경 │ 2018.11.30
|
| 01 | 미국 ‘생물보안법’ 첫 대상기업은?..바이오... |
| 02 | 에이프로젠 자회사 앱튼, 150억원 규모 3자... |
| 03 | 휴온스, 2025년 매출 6208억원·영업익 456억... |
| 04 | 코넥스트, 희귀질환 신약후보 ‘CNT201’ 2상 ... |
| 05 | 바이오솔루션 "7년만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 |
| 06 | 셀트리온그룹,대규모 임원 승진 인사...이... |
| 07 | [주목 이 제품] 20년 넘게 선택받은 위염 치... |
| 08 | 강스템바이오텍, CDMO 위탁사 임상 1/2a상 I... |
| 09 |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 ... |
| 10 | 케어젠,근육성장 기전 규명 ‘마이오키’ SC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