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진행하는 제6회 인천약사 ‘팜 페어’ 및 연수교육에 앞서 지난 12일 전야제로 진행된 ‘인천약사 뮤직 페스티벌’ 본선 진출작 11편에 대한 회원 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발표했다.
발표식에서 ‘팜 페어’ 연수교육 조혜숙 조직위원장은 “출품해준 회원 여러분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팜 페어’가 됐다”며 “감동적인 작품을 출품해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사진동호회의 인사동의 ‘라라라’가 대상(상금 50만원)에 선정됐고, 중·동구분회(천명서 약사 외 회원일동)와 미추홀구분회(신진영·김성훈 약사)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 최우수상(상금 각 40만원)을 수상했다.
3등인 우수상(각 상금 30만원)은 △남동구분회 어벤져스(송택용, 문금란, 이상국, 조상일 약사)의 ‘사랑하는 마음보다’·‘사랑이여’·‘아름다운 나의 사람아’·‘아침이슬’ △서구분회 조한웅 약사 ‘백년의 약속’ △서구분회 최현순 약사 ‘엄마가 딸에게’ 등 3팀이 차지했다.
4등(장려상)은 △미추홀구분회 김말숙 약사 ‘내일이 찾아와도’ △서구분회 황지희 약사 ‘잔소리’ △연수구분회 문주희 약사 ‘다이나마이트’ △남동구분회 이상아 약사 ‘꽃길’ △미추홀구분회 전명선 약사 ‘사랑의 진실’ 등 5팀이 선정돼 각각 2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