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업 회장은 약사회 등 공급자단체는 심평원의 중요한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약사회와 심평원 간의 소통 강화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여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의약분업 20주년을 맞아 두 기관이 공동으로 노력해 국민이 양질의 의약품 조제투약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발전방안을 마련하자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 교환과 긴밀한 교류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위한 노력을 함께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미선 심사실장·김기원 비서실장이, 대한약사회 박인춘 부회장·이모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김대진 정책이사가 배석했다.
| 01 | 한국유니온제약 상폐 수순…정리매매 돌입 속... |
| 02 | "공정 불순물 관리 핵심 ‘HCP’ 분석·제어 전... |
| 03 | 에피바이오텍, 동종 모유두세포 치료제 핵심... |
| 04 | 트럼프,의약품 관세 부과...한국산 의약품 1... |
| 05 | 큐라클, CU01 당뇨병성 신증 임상2b상 효능·... |
| 06 | LG화학, 모치다제약 자궁내막증 치료제 ‘디... |
| 07 | [2026 기대 신약 TOP 10] ② 비만 치료제 '올... |
| 08 | [영상] KOREA PACK & ICPI WEEK 2026, 제조 ... |
| 09 | 깐깐해지는 의약품 제조 규제… 제약 제조 혁... |
| 10 | [최기자의 약업위키] 자궁내막암 면역항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