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최귀옥 회장 도봉구 명예구청장 재위촉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2-28 10:12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 최귀옥 회장은 2017년에 이어서 2018년에도 도봉구 명예구청장으로 재위촉 됐다.

최 회장은 2018년 3월1일부터 2019년 2월28일까지 1년 기간동안 명예구청장으로서 역할을 수행, 도봉구청의 주요 현안과 업무와 관련해 정책 제안이 가능하다.

또한 구청의 정책회의,주요행사, 간담회 및 관련분야 교육 참석 등 도봉구민의 불편사항과 민생 현장 탐방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의 가교 역할도 담당할 예정이다.

최귀옥 회장은 "지난 2017년에 이어서 또 다시 도봉구 명예구청장으로 위촉되어 기쁘며 또한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미력한 능력이지만 도봉구가 문화와 복지가 숨 쉬고 주민이 행복한 도시가 되는데 일조를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도봉구의 슬로건은 '참여로 투명하게, 복지로 행복하게'이다

이에따라 주민이 직접 구정에 참여해 도봉구를 지방 자치의 모범 도시로 만들고 성장과 복지의 균형을 이루어 민·관 협치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하여 명예 구청장을 위촉했다.

도봉구는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 도봉, 투명하고 공정한 민주 도봉"을 구정 목표를 설정해 놓고 있다.

한편, 최귀옥 회장은 도봉문화원 부원장, 북부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운영위원, 건강보험공단 도봉지사 자문위원, 도봉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부위원장, 강북구 사회복지대표협의체 위원, 서울시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겸임교수, 덕성여대 약학대학 외래교수, 도봉구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문화와 복지 비영리단체 "지음" 대표, 해군 OCS장교중앙회 부회장 등 약사의 사회적 외연 확대를 위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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