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테마는 올해 1분기 전년대비 매출이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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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제테마는 올해 1분기 158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 190억원 대비 16.8%, 전년동기 172억원 대비 8.1% 각각 감소했다. 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1000만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한 전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17억원의 영업이익이 났던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 41억원의 순손실이 나면서 33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던 전기대비 적자전환했다. 18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22억원으로 전기 36억원 대비 37.6%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7억원보다는 213.7% 급증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전년동기 4.1%에서 14.1%로 커졌다. 연구개발비는 51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113억원 대비 54.8% 줄었으나, 전년동기 26억원보다는 96.7% 늘어난 액수다. 비중은 32.4%.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91억원으로 전기 72억원 대비 26.6%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135억원보다는 32.2% 감소했다. 비중은 전기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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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군별 실적을 보면 비중이 큰 의료기기와 의약품 모두 전기 및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했다.
히알루론산 필러 등 의료기기 매출은 90억원으로 전기 100억원 대비 10%, 전년동기 99억원 대비 10%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57%.
보툴리늄톡신 매출은 41억원으로 전기 43억원 대비 5%, 전년동기 57억원 대비 28% 각각 줄었다. 비중은 26%.
리프팅실 화장품 등 기타 품목 매출은 28억원으로 전기 47억원 대비 41% 역성장했으나, 전년동기 16억원보다는 72% 성장했다. 비중은 18%.
△종속기업 기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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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3개국 5개사의 종속기업이 모두 순손실을 기록했다.
순손실 폭이 가장 큰 기업은 국내 소재 ㈜페로카다. 6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다. 7억원의 순손실을 냈던 전년에 이어 적자상태다. 매출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그 다음으로 순손실을 많이 낸 기업은 미국 소재 제테마 USA㈜다. 5억원의 순손실이 발생, 3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매출은 3000만원이었다.
국내 소재 ㈜제이메타는 4억원의 순손실이 발생, 3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매출은 13억원을 기록, 전년 7억원 대비 88% 증가했다.
중국 소재 제테마(상하이) 바이오메디컬 테크롤로지 유한회사도 1억원의 순손실을 기록, 1억원의 순손실을 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국내 소재 ㈜블로닉도 20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 4000만원의 순손실이 났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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